2022-04-06
📝 요약
🤔 생각하기
- 29cm를 자주 접속한다. 선물하기 서비스는 지금까지 2번 정도 사용해봤다.
- 2번 뿐이지만 아무런 탈없이 나의 선물이 잘 전해졌는데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 덕분에 편리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.
- 직접 만나기 힘든 요즘같은 시국엔 딱인 서비스같다.
- 못알아듣는 용어들이 가득했지만, 뭐 언제는 안그랬냐며 가벼운 마음으로 이야기를 하나 듣는 것처럼 읽을 수 있었다.
- 글 말고, 서비스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장바구니처럼 담아서 여러 품목을 한 번에 보내는 방법이 없다는 것?
- 이건 내가 못찾는 것일 수도 있는데 내 눈엔 안보였다. 그리고 다른 제품 후기에도 비슷한 말이 있었다.
- 머그 컵을 선물할 계획이었는데, 받침도 같이 있으면 예뻐보였다. 둘 다 보내려 하니 선물하기 기능은 한 가지 품목만 가능했다.
- 나눠서 2번에 걸쳐 선물 링크를 보내자니,,, 좀 그래서 컵만 2개 보냈다.
- 직접 개발을 하지 않아 알 수 없지만 기존의 일반 주문은 여러 품목이 가능하니 추후에 추가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!